코드네임 J
-
- Thalia Hörbuch-Abo ab 0,00 €* ausgewählt
- Einzelkauf Download
-
Sprache:Koreanisch
* im Probemonat gratis danach 7,95 €/Monat
Im Hörbuch-Abo laden
- Monatlich einen Titel wählen & behalten
- Jederzeit pausieren oder kündigen
- Weitere Hörbücher im Abo für max. 7,95 €
Beschreibung
Produktdetails
Family Sharing
Ja
Gesprochen von
Ho-je Seon + weitereSpieldauer
2 Stunden und 16 Minuten
Abo-Fähigkeit
Ja
Erscheinungsdatum
04.12.2022
Hörtyp
Lesung
Fassung
ungekürzt
Medium
MP3
Anzahl Dateien
9
Verlag
StorysideSprache
Koreanisch
EAN
9789152193204
낙서와 공상, 아들과 장난치며 놀기를 좋아한다. 만화를 그리면서 그림을 시작했고, 쓰고 그린 첫 그림책 《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2011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논픽션 부문 라가치 상을 수상했다. 지구촌에서 힘겨운 삶을 살고 있는 아이들의 현실을 담은 이 책은 대만·브라질·중국·스페인 등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세계 곳곳의 독자들에게 어린이 인권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독특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그림을 그리는 화가입니다. 만화에 빠져 10년간 만화를 그렸지만, 지금은 어린이책 일러스트의 매력을 알고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코드네임」 시리즈, 『거짓말 같은 이야기』, 『왜×100』, 『화가 나!』, 『내 친구의 다리를 돌려 줘!』, 『커다란 방귀』, 『나의 엄마』, 『나의 아버지』, 『꽃을 선물할게』, 『다이빙의 왕』 등이 있습니다. 『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2011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논픽션 부문 라가치 상 우수상을 받았으며 『똥방패』, 『공자 아저씨네 빵 가게』, 『다리미야 세상을 주름잡아라』, 『잠들지 못하는 밤』,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시리즈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낭독자: 김도희
CJ E&M 10기 성우로, '요괴워치', '카드캡터 체리', '명탐정 코난' 등의 애니메니션에 출연했다. 낭독자: 박시윤
CJ E&M 10기 성우로 다양한 애니메이션과 게임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낭독자: 선호제
CJ E&M 7기 성우로, '개구리 중사 케로로', '나루토', '너에게 닿기를' '명탐정 코난' 등의 애니메이션과 각종 외화 더빙, CF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줄거리:
난데없이 코스모가 MSG 이집트 기지로 연락을 해 온다. 코스모의 모나코 지부장 '퓨리'가 잠수함 '노틸러스호'를 탈취해 사라졌는데, 그 안에 핵미사일이 실려 있다는 것! 노틸러스호가 마지막으로 발견된 태평양에서 휴가 중이던 요원 '코드네임 J'가 투입되고, 강파랑과 바이올렛도 출동한다. 그런데 비행기 조종을 맡은 예비 요원 태웅과 태호의 다툼으로 비행기에서 떨어진 파랑이와 바이올렛은 각자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먼저 노틸러스호에 잠입해 코드네임 J를 만난 파랑이는 퓨리의 부하 '크로커'와 대결을 벌인다.
Noch keine Bewertungen vorhanden
Verfassen Sie die erste Bewertung zu diesem Artikel
Helfen Sie anderen Kundinnen und Kunden durch Ihre Meinung.
Kurze Frage zu unserer Seite
Vielen Dank für Ihr Feedback
Wir nutzen Ihr Feedback, um unsere Produktseiten zu verbessern. Bitte haben Sie Verständnis, dass wir Ihnen keine Rückmeldung geben können. Falls Sie Kontakt mit uns aufnehmen möchten, können Sie sich aber gerne an unseren Kund*innenservice wenden.
zum Kunden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