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래로 가는 사람들
미래로 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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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chreibung
Produktdetails
Family Sharing
Ja
Gesprochen von
Beom-Shik Shin + weitereSpieldauer
5 Stunden und 2 Minuten
Abo-Fähigkeit
Ja
Erscheinungsdatum
22.03.2022
Hörtyp
Lesung
Fassung
ungekürzt
Medium
MP3
Anzahl Dateien
5
Verlag
StorysideSprache
Koreanisch
EAN
9789180562256
한국을 대표하는 SF 작가 중 한 사람으로, 팬들에게 "가장 SF다운 SF를 쓰는 작가"로 평가받는다. 2000년대 이후의 신진 SF 작가들에게 여러 영향을 끼쳤다. 1990년대 말 게임 개발회사에서 개발자이자 시나리오 작가로 일했다. 2004년 「촉각의 경험」으로 제1회 과학기술 창작문예 중편부문에서 수상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7인의 집행관』으로 제1회 SF 어워드 장편부문 대상,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람」으로 제2회 SF 어워드 중단편부문 우수상, 「얼마나 닮았는가」로 제5회 SF 어워드 중단편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과학문학상 심사위원을 역임했고, 영화 [설국열차]의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으며, 폴라리스 워크숍에서 SF 소설 쓰기 지도를 하거나, 다양한 SF 단편집을 기획하는 등 SF 생태계 전반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5년 미국의 대표적인 SF 웹진 클락스월드(Clarkesworld)에 단편소설 「진화신화」를 발표했고, 세계적 SF 거장의 작품을 펴내 온 미국 하퍼콜린스, 영국 하퍼콜린스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저 이승의 선지자』 등을 포함한 선집 『I'm waiting for you and other stories』가 동시 출간될 예정이다. 둘 다 한국 SF 작가로서는 최초의 일이다. 소설가가 되기 전에는 게임 개발팀 '가람과바람'에서 시나리오 작가/기획자로 활동했다. 『이웃집 슈퍼히어로』, 『토피아 단편선』, 『다행히 졸업』, 『엔딩보게 해주세요』 등 다수의 단편집을 기획했다. 낭독자: 신범식
KBS 38기 성우로, 다양한 애니메이션, 게임, 외화에 참여했다. 또한 KBS 라디오 여행기, 연속 낭독, 소설 극장, 라디오 극장, 책 읽는 밤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낭독자로 활약하고 있다. 낭독자: 김한나
KBS 39기 성우로, KBS 무대, 라디오 독서실, 라디오 극장 등을 통해 다수의 작품에 내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우주의 파우스트 혹은 파우스트의 우주
『미래로 가는 사람들』은 소설의 시간 속에서는 가장 뒷 이야기지만, 소설이 쓰인 것으로는 가장 먼저 만들어졌다. 이 소설의 주인공 성하는 전편의 주인공들의 아이 세대가 된다. 두 작품을 선물 받은 부부가 자신들의 아기에게 성하라는 이름을 줌으로써 이 세 작품은 소설의 시간과 현실의 시간 속에서 맺어졌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 전작들과는 달리 『미래로 가는 사람들』은 우주의 운명과 인간의 본질에 대한 거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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